본문 바로가기

주식

주식공부 뽀개기

728x90
반응형

 

BPS (주당순자산) Book-value Per Share
BPS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발행주식수
순자산(자산-부채)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BPS가 1000원이라는 의미는 회사가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처분했을 경우 1주당 1000원씩 돌려준다는 것이다.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BPS가 높을 수록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높다고 볼 수 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Price Book-value Ratio
PBR = 주가 / 1주당 순자산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PBR이 2라는 의미는 회사가 망했을때 10원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20원에 거래된다는 의미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A.B.C의 기업들이 각각 1만원인 주가를 형성한다고 치면 A는 1주당 순자산1만원, B는 1주당순자산2만원 C는 한주당순자산5000원이라 가정하면
기업 주가 1주당 순자산 PBR 비고
A기업 10,000 10,000 1.0 PBR 주가가 1 주당자산가치와 같다
B기업 10,000 20,000 0.5 PBR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낮게 평가 되었다
C기업 10,000 5,000 2.0 PBR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높게 책정되었다



EPS (주당순이익) Earning Per Share
1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한 회사가 1년 순이익 1000원이고 총 주식수가 100주라면 EPS는 10원이 된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수있다.



PER (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 Ratio
PER = 주가 / EPS주당순이익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다. 주가를 EPS로 나누면 주식하나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가를 나타낼수 있다. PER이 10이라는 의미는 주식 한주가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의미다. 물론 PER값이 낮을 수록 앞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현재가 10000원인 두기업이 A는 주당순이익이 5000원이고 B는 주당순이익이 1000원이라 가정한다면 
기업 주가 EPS PER 비고
A기업 10,000 5,000 2.0 PER 수익에 비해 2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
B기업 10,000 1,000 10.0 PER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



매출액 영업이익율
영업이익율 = 영업이익 /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로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매출액이 1000원인 회사가 영업이익을 100원어치 냈다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된다.



ROE (자기자본이익율) Return On Equity
ROE = 당기순이익 / 평균치 자기자본
평균치 자기자본 = (당기 자기자본 + 전기 자기자본) / 2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주주들이 투자한 돈을 얼마나 잘 굴렸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자기자본이 1000원이고 당기순이익이 100원이라면 ROE는 10%가 된다. 쉽게 말해 주주들이 1000원을 투자한 회사에서 100원을 벌었다는 의미다.

자기 자본이 10억인 A.B 두기업이 있다고 치면
A는 당기 순이익을 2억원을 벌었고 B는 당기 순이익을  5000만원을 벌었다고 하면
기업 당기순이익 자기자본 ROE 비고
A기업 200,000,000 1,000,000,000 20 % 10억을 가지고 20%의 수익을 올렸음
B기업 50,000,000 1,000,000,000 5 % 10억을 가지고 5%의 수익을 올렸음



ROA (총자산이익율) Return On Assets
ROA = 당기순이익 / 총자산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다. 쉽게 말해 주주의 돈과 은행에서 빌린돈 등을 모두 이용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고 할 수 있다.


PCR = 주가(price) / 주당 현금흐름(CPS)
PCR은 주가가 주당 현금흐름의 몇 배에 해당하는가의 배수를 나타낸 투자지표입니다.
 
PCR은 사내자금 유보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로서 기업의 배당금지급, 부채상환, 설비확장 등을 위한 자금조달 능력을 현재주가와 비교한 값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값이 작을수록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상승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 지표는 PER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례로 PER가 다소 높더라도 감가상각비 등의 계상규모가 많아 PCR이 낮게 나타났다면 해당주식의 고평가 우려도 그만큼 해당됩니다. PCR은 개별기업의 최대 자금동원능력 등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내포하고 있어 경기침체 또는 시중자금난이 심화되었을 때 기업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PCR 산출에 사용되는 주당현금흐름(CPS : cash flow per share)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당현금흐름=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총발행주식수
현금흐름(Cash Flows)이란 장부상에 기록된 순이익이 아니라 기업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돈입니다. 따라서 현금흐름은 순이익에 실제로 현금의 지출을 수반하지 않은 비용은 더하고 실제 현금의 수입이 없는 수익은 빼서 구하는 것입니다.
 
주당현금흐름 (CPS)는 현금흐름을 총주식수로 나누는 것으로 CPS가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높습니다.

PSR = 주가 / 주당매출액
PSR은 특정종목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 혹은 주가를 1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입니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이고 동시에 현재의 주가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입니다. 즉 매출액이 몇 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사용합니다. PSR이 1배이면 향후 매출액이 1배(1백%) 증가하고 PSR이 0.1이면 매출이 0.1배 증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종목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현재의 주가 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입니다. PSR가 높을수록 매출액 신장 가능성, 즉 성장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스닥에서는 벤처기업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지료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로 매출액이 앞으로 몇배로 늘어날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사용합니다. 나스닥의 경우 PSR가 높은 기업일수록 주가도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PSR이 높다는 것은 해당 기업의 향후 성장성이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도 되나, 이 수치가 동종 업체에 비해 지나치게 높을 경우 주가에 거품이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벤처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코스닥시장 등록기업들의 주가를 평가하는 데도 유용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당장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시되는 벤처기업의 경우 수익성 지표만으로는 적정주가를 산정하는 데 한계가 있어 개발된 새로운 투자지표입니다.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는 이자비용, 법인세비용, 

감가상각비용을 공제하기 전의 이익을 뜻합니다. 
728x90
반응형

'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컴투스  (0) 2017.06.01
우리산업파헤치기  (0) 2017.05.26
대한화섬,화성산업..  (0) 2017.05.23
sk디엔디,에머슨퍼시픽,용평리조트 다시보기  (0) 2017.05.23
2017유망it주  (0) 2017.05.23